무언가를 향해 달려간다는 것은 , 그것이 무엇이었던 간에 그 무언가를 향한 길외의 모든 것들에 대한 무시를 전제로 한다.
대학입시를 향해 달려가는 것도 취업을 향해 달려가는 것도, 사랑을 향해 달려가는 것도, 돈을 향해 달려가는 것 역시
나머지 모든 일- 가치가 있건 없건- 에 대한 무시와 비하, 외면을 전제로 해야한다.
우리는 향상 고차적인 목표를 설정해 놓음으로써 수단의 정당화를 꾀한다. 그 목표가 보편적이고 이상적이며 환상적일때 수단은 누구에게도 범접당하지 않을 최고의 가치를 부여받는다. 단지 목표하나로.
내가 바라는 이상,목표나 그것을 이루기 위해 희생해야한다는 다른 부차적인 모든것들은 결국은 욕망이라는 대전제로 귀결된다. 인간역시 욕망이라는 것에 사로잡혀 끌려가고 끌어가고 움직이고 움직여진다.
욕망의 노예가 된다는것 그것으로 인해 사람은 인간이 되고 세포는 생명체가 된다.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고 싶다. 달려가야한다. 달려가고 있다. 세상의 모든것을 무시하고 비하하고 외면하더라도 욕망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역설적인 이 명제에 해결책은 역설을 누를수 있는 정당성. 모든것의 머리 위에 우뚝 설 수 있는 힘이다.
사랑이었던 모든것이 꿈이었던 모든것이 동경이었던 모든것이 손안에 있을때 인간의 가치는 그제서야 존엄해진다.
위선적인 세상의 외침에 동요한다는 것은 어리석음의 반증이며 어리석음이란 희망의 멸종의 증거인것이다.
위선이라 위선이라 떠들어봐야 어차피 유리관속 공명일 뿐 허황된 절규일뿐
더럽게 살아주자. 더럽게 자라나자. 더럽게 올라서자.
그리곤 깨끗하게 밟아주자.
아스날은 불확실성에 사로잡혀있다. 만약 아르센 벵거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미국과 우즈벡의 '약탈자'들이 클럽을 컨트롤하려 들것이다.
아스날은 또한 우월감에 빠져있다. 위대한 감독 뛰어난 선수 그리고 수입좋은 경기장으로 인해 모든 두려움은 잊혀져있다. 그러면 어떤것이 진정한 아스날인가? 절망 혹은 희망? 윌리암 갈라스 혹은 아르샤빈? 엠마뉴엘 에보우에 혹은 잭 윌셔?
새로운 최고경영자인, Ivan Gazidis는 화요일 클럽 '안정성'에 대한 새로운 청사진을 구상했다. 메이저리그 사커에서 온, Gazidis는 어떻게 벵거가 삶을 위해 있는지, 어떻게 주주들 예를들어 스탄 크론케나 앨리셔 우스마노프와 같은 사람들이 "책임있는 관리인" 인지 그리고 어떻게 아스날이 첼시와 같은 독단적인 과두체제의 경영방식에서 떨어져 좋았는지 열정적으로 말하고있다.
그가 에미리츠 스타디움의 피치를 보고있을때 ,1984년과 1985년 옥스포드를 대표하여 웸블리에 섰던 이 훈련된 법률가는 대리석바닥에 새겨진 문구를 가로질러 걸어갔다. "승리는 조화로부터 나온다.'' 라는 문구가 바로 아스날 드레싱룸과 보드진이 고수해야할 미션인것이다.
조화는 존재한다고 Gadizis는 주장했다. "내가 상호하고 있는 보드멤버는 옳은 이유를 위해 관계되어야 합니다,'' Gazidis가 말했다. "그들은 이러한 관리인으로써의 임무와 책임감을 깊이 느껴야 합니다.'' 그는 첼시와 같은 한명의 오너의 방식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다. "클럽이 성공을 위해서 하나의 외부적인 소스에 의존한다는 것은 본질적인 불안정성이 있습니다,'' 모든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에 대해 말했다.
대니 피츠만(우스마노프에 이은 두번째 대주주)에 의해 지정된, Gazidi는 MLS출신의 크론케를 알고 있고 우스마노프를 만나는데 예민하다. "그는 중요한 주주이고 나를 포함한 보드진의 누구라도 만나기를 원할것이고, 더잘이해하고 더잘 알게 되길 원할 것입니다. 그들자신이 아스날과 관계있는 타입의 사람들은 관리인으로써의 역할을 이해해요. 아르센은 그러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아르센은 클럽을 본질적으로 휘어잡는 사람입니다. 그는 클럽을 사랑합니다. 그는 여기에서 행복해요. 우리는 세계 최고의 감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르센은 5위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어린팀, 혹은 비정상적으로 보일지도 모르는 팀을 믿고 있습니다. 아르센이 월드클래스라고 믿고있는 아르샤빈이 팀에 합류했습니다. 아르센은 분명 야망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곳에서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있어요. 나는 그가 계속해서 팀을 맡아주길 바랍니다. 59세로써 그는 매우 좋습니다. 사람들은 알렉스 퍼거슨경이 "그의 팀이 다했다"라고 말하곤 했지만 그는 그것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아르센은 더 많은것을 받아야합니다. 나는 그가 많은 시간을 이 클럽과 함께 보내기를 바랍니다.
"그가 없는 아스날은 지금 상상하기가 힘듭니다. 그의 팀 재정비는 아스날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챔피언으로써 인식하기 시작했고 매년 챔피언쉽을 따내지 못할때마다 실망하곤 했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리그테이블의 탑에 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중 하나이고 또 특별한 퀄리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기에서 아스날이 전통적인 무언가를 대표한다고 생각해요. 아스날과 아스날의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 중립적인 팬들이 많습니다.''
아스날의 축구는 매력적이다, 그들은 4위를 할 필요가 있고 그렇지 못한 상황은 아르센에게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을 합리화한다. "챔피언스리그는 중요한 경기이고 그것은 많은 수입을 발생시킵니다,'' Gazidis도 동의했다. "그러나 우리는 매년 90m파운드의 수익을 티켓판매만으로 벌어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팀은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않더라도 버틸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바라진 않지만 말이죠.''
그가 초보가 아니라는 것을 주장했지만, Gazidis는 잉글랜드 풋볼의 유산에 놀라움을 느꼈다. "이것은 흡사 서부야생과 같습니다. 많은 도전들이 있어요. 승진을 버리는 것과 좌천은 비지니스에서 건전한 모델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문화적으로 받아들여지질 않아요. 우리가 비도덕적인 오퍼레이터와 제 3자의 자금을 허락했다는 것은 나를 놀라게 합니다.-그것이 에이전트만을 말하진 않아요– . 나는 US 스포츠계에선 허용될수 없는 관습들을 보았습니다.
"나는 분수에 맞지 않는 경영을 하는 클럽들을 많이 봅니다. 아스날은 그런클럽들 중 하나가 아니에요. 우리는 이미 리즈유나이티드의 사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그는 아스날이 재정 성장에 자신을 과도하게 늘이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하이버리 스퀘어에서 들어오는 수입은 보너스이지만 그것은 절대로 예산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금요일에 5개를 완료했고 사람들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수입이 발생하는것은 결정적이고 Gazidis는 해외로 나가는 프리미어리그를 볼수 있다. "그것은 가능하지만 프리미어리그는 조금 경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팬을 잃어서는 안되지만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것도 큰 위험입니다. NBA나 NFL과 같은 다른 리그들은 해결책을 해외에서 찾습니다. 다른 풋볼리그들도 그럴것입니다.''
MLS이란 그럼 무엇인가? 베컴이 AC밀란에 남는다면 'Soccer'는 살아남을수 있는가?
"데이비드가 LA갤럭시에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그것이 아메겟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 아스날은 Gazidis의 안전한 두손에 있는한 아마겟돈과는 다른 세계처럼 보인다.
의역과 오역은 나의친구
telegraph.co.uk
아스날은 또한 우월감에 빠져있다. 위대한 감독 뛰어난 선수 그리고 수입좋은 경기장으로 인해 모든 두려움은 잊혀져있다. 그러면 어떤것이 진정한 아스날인가? 절망 혹은 희망? 윌리암 갈라스 혹은 아르샤빈? 엠마뉴엘 에보우에 혹은 잭 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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